
비싼 헤드폰은 어떤 헤드폰을 갖다 놓아도 다 좋아 보입니다.
그래서 더 결정장애가 생기게 되고, 구매도 늦어지게 됩니다.
Px7 S3는 “가격 대비 스펙”을 확인해 보시면 왜 구매를 해야 하는지 납득이 됩니다.

헤드폰은 스펙보다 “내가 이 헤드폰을 계속 사용하게 될까?”를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아무리 비싸고 좋아보여도 내가 사놓고 안 쓰게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착용감부터 확인합니다.

바워스앤윌킨스 Px7 S3 후기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표현이 “분리감”입니다.
악기랑 보컬이 겹치지 않고 따로 들린다는 말입니다.
분리감이 좋다면, 가격이 덜 아깝습니다.

고해상도 코덱(aptX Adaptive/Lossless) 지원이 되어 무선으로 최대 96kHz/24bit 고음질 무선 오디오를 즐길 수 있습니다.

ANC는 “내 환경에서 얼마나 편한가”를 보셔야 하는데요. 지하철·카페처럼 소음이 많은 곳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만족도가 갈립니다.
차세대 “ADI Pure Voice” 알고리즘으로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또렷한 음성 전달이 가능합니다.
평상시 통화까지 자주 하면 마이크/통화 쪽도 비교해 보면 좋습니다.


헤드폰 사용하면서 외부에서 느껴지는 풍절음, 밖에서 자주 사용하다보면 바람 소리에 대한 스트레스가 생깁니다.
바워스앤윌킨스 Px7 S3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무선 연결을 보장합니다.

배터리는 짧은 것보다는 당연히 길수록 좋습니다. 30시간의 배터리 사용시간으로 출퇴근길, 장거리 여행 등에서 걱정 없이 편하게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헤드폰 구매하실 때 (ANC ON/OFF)도 같이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헤드폰 착용감은 ‘오래 써도 괜찮다’가 구매할 때 첫번째 기준입니다.
패드가 편해도 조임이 세면 결국 사용을 하지 않게 됩니다.
후기에서 “압박감/무게”에 대한 평점이 좋은 것으로 확인 됩니다.